하히후헤호효

웨딩홀부터 본식스냅도 홀연계로 하고, 제주스냅이어서 끝까지 워킹으로 해볼까하다가 호기심에 웨딩북청담가봤는데 엄청 괜찮았어요! 저는 휴일 저녁때 급하게 갔는데 시간 쪼개서 가보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젤 좋았던 것들은, 드메화보집과 청첩장샘플들을 맘껏보면서 인스타/인터넷으로만 볼 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던 점과 플래너분? 큐레이터분의 친절하고 세심한 상담이었어요! 웨딩 특성상 혼자 준비하기 어렵다면서 웨딩북 앱의 합리적 견적 그대로 진행할 수 있고 방문상담 통한 혜택과 팁도 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혼자 준비하다보니.. 지금 시점에 뭘 더 해야하나 싶어 고민됐던 것들이 해결됐고, 드메 예약 후 바로 드투 예약도 잡아주시고 메이크업샵 상담도 잡아주셔서 부담이 확줄었어요! 저처럼 홀로 워킹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 나실때 드메 준비 감잡기를 위해서라도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