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요니장

홀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쁩니다. 사진에서 보면 너무 화려한거아닌가? 싶었는데 홀들어가는 입구( 정원에 들어가는 것같아요 하우스웨딩꿈꾸사는 분들 추천합니다.)부터 신부대기실, 그 옆이 테이블, 바깥풍경, 홀의 화려함과 그곳만의 특별함이 온통 가득했어요. 잊지못할 결혼식이될것같습니다. 컨벤션홀은 무난하지만 이곳도 나름의 특별함이 있어요. 스크린이 대형으로 크고, 식 내내 스크린 표출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했습니다.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는게 흠이네요. 홀분위기 : 추천♥ 라피네홀(?)이 정말정말화려하고 사진촬영하는 스튜디오로 사용해도 손색없을정도로 예뻤어요. 200명내외 보증이시면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컨벤션홀과 마찬가지로 앞에 스크린이 있어서 사진이나 영상을 원하는대로 띄울수 있고, 신랑입장을 스크린뒤에 숨었다가 앞에서도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소규모웨딩에 틀에박힌 뻔한 웨딩이 아닌 나만의 웨딩을 원하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음식 : 보통♥ 시식은 못해봤지만, 90여가지의 음식이라고 하고 맛에대해서는 자부심이 있어보이셨어요. 식이없는 날 방문하여 분위기만 봤는데 살짝 음식가짓수가 적을 것 같았고. 의자가 좀 지저분해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투어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아주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질문사항에도 잘 답변해주셨어요. 제휴 스냅업체가 있고 샘플들이 있었는데 보여달라는 요청에도 잘 꺼내주셔서 좋았습니다. 비성수기라서 할인도 많이해주시는것 같았어요. 홀대관료가 저렴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