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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16.11.26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11/25일 금요일 오후에 두번째 샵으로 방문했구요, 전 곧 결혼하는 사촌과 엄마와 함께 갔습니다. 이 곳은 역에서 꽤 걸어야 하는 곳이니 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강남구청역에서 택시로 6분? 정도 걸려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 분위기는 심플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거기에 비즈가 박힌 다양한 종류의 볼레로를 함께 연출해주시니 조금 더 화려한 분위기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드레스 스타일은 대중적인 것에서부터 연예인 식에서 볼 법한 디자인도 있어서 입을 때마다 즐거웠습니다! 옷상태 : 드레스 보관 상태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보관 장소가 드러나는 곳에 있지 않고, 피팅할 드레스를 한 쪽에서 그 때 그때 가지고 나오셔서 객관적으로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완전 깨끗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십니다. 디자인을 전공하신 듯한 부원장님의 분위기가 참 좋았고. 솔직담백한 코멘트도 해주셔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올림머리도 나름 성의있게 해주십니다. TIP : 드레스라인은 체형에 아주 민감하더라구요. 오히려 키는 보완이 가능합니다. 키 작은 신부님들 머메이드 라인을 시도조타 하지 않고 체념마세요! 정말 자기 몸 라인에 대해 솔직히 오픈하시고, 라인에 대해서는 전문가에게 의지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명심할 사항, 화보집은 드레스의 느낌을 1/10도 담지 못합니다. 드레스의 질감, 광택, 비즈 등으로 인한 빛반사가 가지고 오는 아우라를 꼭 보셔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수수한 것부터 화려한 것까지 다양하게 입어보시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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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메이 드레스 리뷰 - 1125일 금요일 오후에 두번째 샵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