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셔틀버스도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런것들은 맘에 들었으나 주차장이 걸어서 2-3분 정도?거리에 많이 언덕이라 일단 구두 신고 오는 하객분들 생각하면 조금 안좋을 것 같았구요. 하객이 많으면 정말 정신없는 식장일것 같아요.저희 방문 때 200명 좀 넘는 예식이었다는데 완전 정신없었어요;; 상담해주시는 분도 불친절하셨고 직원분들은 친절해보이셨으나 굉장히 정신이 없었어요 그치만 하객수 적고 파티느낌의 하우스웨딩을 찾으신다면 예식 시간도 넉넉하니 딱 좋을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하우스 웨딩을 꿈 꾼다면 너무나 좋은 분위기의 웨딩홀이에요 다른 하우스 웨딩에 비해 플라워샤워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고 또 날이 좋으면 천장 오픈으로 풍선 날리기 해주신다니 좋아요! 파티 분위기의 하우스 웨딩을 찾으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버진로드도 계단부터 이어지기 때문에 특별한 버진로드가 되고 2층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니 더 좋아요! 아쉬운 점은 하객이 너무 많으면 불가능하고 주차가 불편해보였어요 신부대기실은 입장과 동시에 사라지며 테이블 셋팅이 되고 버진로드 또한 하객이 많으면 원판사진 찍을때 테이블로 바뀐다고 합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는데 40여가지 뷔페로 진행되고 보기에는 깔끔해보였어요~ 서비스 : 상담해주신 분이 썩 친절하지는 않아서 패스했어요~ 플래너분 통해 상담 갔는데 하루 몇타임 하는지 모르고 방문한거라 혹시 일찍 도착하면 따로 있을 대기실이 있냐 하니 얼마나 일찍 오려고 그러시냐 라고 하시더니 설명해주시더라구요;;이 외에도 인터넷을 찾아 뽑아간 체크리스트 보고 해주신 대답 말고는 더 묻지도 않고 패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