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꽃-

명동에 위치한 밝고 환한 웨딩홀입니다. KTX와 가까워서 좋아요. 천장이 열리기 때문에 실내, 야외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전용 건물이라는 점이 좋고 명동역과 매우 가까워요. 홀 투어 전에도 명동 다니면서 자주 봤을 정도에요. 전반적으로 밝고 환한 분위기입니다. 홀이 총 세 개인데 엘리베이터가 두 대 뿐이고 로비가 좁은 게 아쉽습니다. 저는 그레이스홀 염두에 두고 갔는데 예랑은 라루체 컨셉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ㅠㅠ 루아르홀은 사진 봤을 때 별로인 듯 했지만 진심 실물이 너무 너무 예뻤어요!! 저희 인원만 적으면 진지하게 고려해보았을 거 같아요. 음식 : 보통♥ 가짓수가 매우 많았고 막걸리 디피가 인상적이에요. 호텔 예식 보고 온 뒤라 약간 덜 정갈하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음식 자부심이 엄청난 곳이었어요. 식대 네고 전혀 안 해주시던 ㅠㅠ 서비스 : 추천♥ 상담실에서 좋은 향기 나던 게 생각나요 ㅋㅋ 여러 이벤트도 있고 견적, 상담하면서,,저희가 요청한 부분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