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꽃-

양재역과 바로 이어지는 충격적일 정도로 교통이 좋은 홀이에요. 90분 간격에 단독홀 이점도 어마어마하고 식사도 평이 아주 좋아서 계약하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 90분 간격인데 섞이지 않게끔 신부대기실도 둘로 분리해서 운영해요. 만든지 3년 밖에 안돼서 엄청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홀이 채플도 아니고 일반도 아니고 애매해서 별로라는 평이 있지만 저는 오히려 그 점이 더 좋았어요! 완전 채플홀은 종교인도 아닌지라 꺼려졌지만 따뜻한 분위기가 나면서도 일반홀처럼 우아한 점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가짓수가 어마어마해요. 밥블레스라는 아성은 괜히 생긴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비스 : 보통♥ 식대가 살짝 비싸서 아쉽지만 ㅠㅠ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이런 저런 이벤트가 있어서 열심히 도전해 알뜰하게 식 준비해보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