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스텔라

전체적으로 호텔 로비느낌이라 따뜻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포토존도 있고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주스, 커피, 샴페인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당. 특히 샴페인은 전용 잔에 서빙해줘서 더욱 대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로비에 재즈 라이브연주와 노래를 해줘서 본식 전에 설레이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웨딩홀은 전체적으로 어둡고 천장이 특이했습니다. 천장이 정말 높은데에 비해 너비가 너무 좁아 답답한 느낌이었고 신랑신부가 한층 아래 계단서 입장하느라 그시간 전후로 입퇴실이 불가합니당 그런부분이 특이했는데 신부가 불편하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했습니당 연회장은 신랑신부가 식장 입장하면 이용 가능한데 전체적으로 친절합니다. 원형테이블에 이미 음식과 디저트가 세팅되어 있고 자리에 앉으면 스프와 스테이크, 국수 순으로 서빙해줍니다. 추가 리필이 되는 지는 모르겠어요. 스테이크는 미디움~미디움웰던정도로 굽기가 적절했습니다. 다른 리뷰서 음식이 별로라고 했는데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다른 하객들도 맛있다고 칭찬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도심공항 3층에 위치 로비는 호텔 로비느낌 홀 입구에 포토존도 있고 따뜻한 분위기 본식전 재즈라이브음악 연주해줘서 기분 좋음 한켠에 음료마시면서 쉴 수 있는 공간있음 홀 내부 천고가 높은데 약간 전시회느낌으로 특이함 홀 내부가 좁음 신부입장이 아래층 계단에서 올라옴 높은 굽&드레스입어서 불편하지 않을까 싶음(입장까지 시간이 오래걸림) 음식 : 추천♥ 연회장은 신랑신부 홀 입장 후 이용가능 원형테이블에 이미 반찬&디저트 세팅됨 기대안했는데 깔끔하고 맛있었음 다른 하객들도 맛있다고 칭찬 서비스 : 보통♥ 직원들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는 느낌? 본식 끝나고 한켠에서 어수선한 모습도 보였음 연회장직원들은 친절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