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닝이

1층 그랜드블룸홀입니다. 샹들리에가 이쁘고 생화장식도 적당히 부족함없어요. 천고도 적당하고 버진로드도 짧지않습니다. 기둥이 없어서 좋아요. 직원들이 조금만 더 친절하고 전문적인느낌이 들면 좋겠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외관이 낡은것에 비해 홀은 아주 이쁩니다. 1층 그랜드블룸홀만 봤어요. 전형적인 컨벤션홀 분위기고 생화장식도 적당합니다. 곳곳에 있는 직원들이 많이 지쳤는지 별로 친절하진 않았습니다. 특히 3층은 홀이 2개가 있어서 상담하러 올라가는 잠깐임에도 엘베 전쟁에 시장처럼 사람 바글바글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하객으로 와본적에도 만족을 했었기에 맘에 들었습니다. 연회장이 넖어서 좋아요. 서비스 : 대체적으로 여기저기 있는 직원들 모두 어린티가 나고 불친절 합니다. 예약팀에서 상담해주신 직원분은 딱필요한 말씀만 해주셔서 오히려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