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kei

추천하지 않아요. 독점의 느낌이라 서비스가 많이 아쉬웠어요. 스타일 : 보통♥ 한복 스타일은 평범해요. 처음에 태블릿으로 보여주는데 고르기 쉽지 않아요. 추천도 성의도 많이 보이진 않았습니다. 품질 : 보통♥ 품질도 평범한 거 같아요. 다른 곳과 특별히 다른 차이는 못느꼈어요. 서비스 : 서비스는 너무 아쉬워요. 버선도 제대로 안챙겨주고 전 결혼식에 다 있는 줄 알았는데 버선이야기 등은 제대로 인지가 안되게 말씀해주시네요. 시어머니도 버선이 없어서 옆에서 빌리셨어요. 그런데 이 부분은 경황이 없을 당사자들을 위해서 제대로 주지시키고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데 그 부분은 빠졌어요. 별로 미안한 기색도 없더라고요 그리고 시어머니는 속치마도 없으셨어요. 그래서 당황하셨어요. TIP : 버선은 안빌려줘요. 사야해요. 꼭 챙기세요. 그리고 잠깐 빌리기엔 좀 비싼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