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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분위기 : 추천♥ 2층 모던홀, 6층 클래식홀 서로 다른느낌이지만 천고가 높아 웅장해 보여요. 홀마다 예식시작 스타일이 달라요 2층 모던홀은 신부대기실이랑 연결되어있어서 식장으로 들어올때 계단을 내려오면서 조명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고 6층 클래식홀은 신랑이 깜짝등장 할 수 있는 컨셉이 있더라구요. 다른 웨딩홀과 세세하게 차별화를 둔 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중간중간 인테리어겸 걸어놓은 사진이나 액자도 신경써서 고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단독건물에 단독홀, 심지어 연회장도 구분되어있어 복잡하지 않아보였고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건물내에서 이동하는데에도 큰 불편감이 없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전이라서 맛을 보진 못했지만 종류도 다른곳과 비교했을때 적지않고 맛있어 보였어요. 식대에 음료/주류 포함이고 맥주는 생맥주에요. 그리고 서울에 2개의 웨딩홀이 있어서 용인까지 3군데 조리장님들끼리 음식 콘테스트 같은것도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맛있는 음식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주신다고하시니 지금도 평이 좋지만 더더더 좋아질거라고 생각되서 믿음이 갔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을 가면 어디든 친절은 하지만 여긴 기대이상이었어요. 수원쪽으로만 알아보다가 한번가볼까 하고 상담받게 되었는데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고민되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라 결정이 쉽지않은데 어떤면에서 고민을 하고있는지 제 측근처럼 생각하고 상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주말 저녁에 상담을 받으러가서 몇일전에 식있는 시간대에 분위기 볼겸 방문했었는데 어딜가든 인사도 잘해주시고 대우받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