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pburn

10월 20일에 식 올렸습니다 ^^ 스카이뷰라는 이름답게 전망도 확 트여서 좋고 신부대기실이 환하게 햇볕이 들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던거 같아요~ 홀이 단독으로 있어서 오셨던 하객분들이 번잡스럽지 않아서 좋았다고 하셨고 주말에는 빌딩이 비어 있어서 주차공간이 넓어서 좋습니다. 음식도 근래에 가본 부페중에 가장 맛있었다고 칭찬해주셔서 뿌듯했어요. 정작 신랑과 저는 맛을 못봤네요.. 그게 좀 아쉬워요~ ㅋ 준비해던것 요청했던것 다 잘 신경써서 해주셔서 무사히 식 마쳤습니다. 하객수가 많지 않고 어두운 홀 느낌 원하신다면 저는 추천합니다 ^^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이라 내가 주목받는듯한 분위기가 느껴짐 단상 쪽으로 갈수록 넓어져서 웅장해보임 하객이 많지 않다면 꽉차 보이게 할 수 있음 음식 : 추천♥ 가지수도 괜찮고 하객들이 다 맛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식 전에 필요한거 없는지 계속 들여다봐주시고 신경써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