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파운드

리버사이드는 날짜, 시간이 잘 맞는다면 선택하고싶어요^^ 주차가 복잡해서 걱정이긴합니다만 하객분들이 단체 버스로 오셔서 괜찮을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제가 좋게 봤던 콘서트홀은 6층이고, 예식 끝무렵 한강 뷰가 보이게 커튼을 열어준다고 해요. 버진로드가 상대적으로 짧은 느낌인데, 어둡고 모던한 분위기를 선호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리버사이드 뷔페는 소문난대로 맛있어요. 내년부터 콘서트홀 단독 사용으로 개편될 식당은 탁 트인 창문으로 쾌적한 뷰를 보며 식사할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홀 방문 상담이 처음이었는데, 너무도 친절하게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날과 시간으로 센스있게 견적을 봐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