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닝쓰

별점 5점중엔 4.5를 주겠음. 이유는 뭔가 모를 아쉬움이 있음. 메컵은 맘에 들었음. 다만 헤어도 나중에 보니 이쁜 상태이긴햇으나. 첨엔 너무 어색하고 내가 원햇던 스탈은 아니라서 사알짝 짜증이 올라왓엇다. 꼭 본인 스탈을 아시면 담당선생님에게 말해주시길! 안 그럼 다 하고나서 이러지두 저러지도 못한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으나 주말 새벽에서 아침엔 아주 아주 바쁠 거같다는 생각이 듬 (나는 10시 이후 도착) 그리고 자차 이용시 발렛비 3천원있어염. 현금준비하십숑 스타일 : 추천♥ 리허설 촬영때문에 첫 방문을 하게됨. 후기에 메컵은 예쁜데 헤어가 약간 복불복이라해서 걱정하고갔으나, 배정은 그래도 어느정도 실력있다는 사람이 된거같아 다행이라 생각햇다. 메컵은 정말 좋았다. 눈을 크게 만들어주시고 내내 고민이엿던 다크를 어떻게 색칠해서 촬영 때는 잘 안 오게 해주심. 감사함. 담당샘 : 메컵이나 헤어 모두 먼저 원하는 스타일이 있냐고 물어보심.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에는 어느정도 보조직원분들이 밑바탕이랑 헤어를 다듬어놓으심. 사실 나는.. 반묶음할 때 가르마 없이하고싶다거 햇는데 그냥 해버림. 이미 뽕까지 다 올려놓은 후라 다시 할 수없엇음. 중간쯤 이런식으로 하는거 괜찮은지 물어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호다닥 그냥 하게될줄은 몰랏음 ㅋㅋ 그래도 나중에 드레스랑 메컵까지 다 해놓으니까 나름 완성된 모습이었으며, 나중에 예랑이한테 찍어달라구 한 내 뒷머리는 짝짝이였다능^^ 본식때는 번 머리 할거니까 그땐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게됏으니 잘 말 할 수있을거같다 ㅎㅎ 서비스 : 보통♥ 토요일 성수기라 그런지 다들 바빠보였다. 그래도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다. 어느 정도 사람들이 빠지고 난 후 시작을 해서 불편한 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