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치즈샌드위치

가족중에 교직원이나 공무원있으면 할인혜택이 커서 가격적인 면에선 다른데 비교할 필요도 없이 1순위에요. 저도 그래서 가계약하구 왔구요. 가계약금 환불 등 자세한 설명을 안해주셔서 상담하고 다음날 다시 전화해서 여쭤봤더니 식 5개월 전엔 전부 환불된다고 하셨어요. 교통도 수원역에서 10분마다 셔틀 운행하고 주차장도 도청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할 거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깔끔한 화이트톤이에요. 하우스 웨딩 느낌도 나고 버진로드도 다른데에 비해 길더라구요. 흠이라면 너어어무 깔끔한게 흠? 꽃장식이 더 화려하거나 조명 이런 부분에 약간 포인트 될 게 추가되면 좋겠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시식 안했지만 수원 예식 많이 다녀본 예랑이가 음식은 1위라고 해서 믿고 있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 엄청 친절하단 후기들을 보고 기대하고 갔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 일단 철저히 신부위주 서비스 ㅎㅎ예랑이가 옆에서 뭐라뭐라 말해도 반응도 잘 안해주시더라구요. 딱 비즈니스적으로 필요한 내용만 상담해주셨어요. 웨딩북 상담때 프로님께 이부분 말씀드렸더니 아무래도 토요일 피크시간이라 그러셨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조금은 이해가 가지만 약간 기대가 컸던지라? 실망스럽기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