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프

하객입장에서 지하철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좀 불편하였고, 같은 건물 내에 다른 웨딩홀이 하나 더 있어서 그런지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어요. 웨딩홀 복도도 하객으로 붐벼서 좀 번잡한 분위기였습니다. 예식하는동안에도 자리가 없어 계속 서 있었는데 서있는 분들이 문 앞을 가로막을 정도로 많아 힘들었어요.. 뷔페에서도 음식을 받는 줄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하객수가 많은 분들은 비추에요 ㅠ 홀분위기 : 어두운 홀이었고, 신부가 주목되는 효과가 있었어요. 하객으로 참석했었는데 하객이 드나드는 문이 좁고 좌석이 적어 서 있는 하객 수가 꽤 많았고 복도도 혼잡했습니다. 음식 : 보통♥ 뷔페식으로 무난무난 했어요. 부족한 음식은 없었고 리필도 빨랐어요 서비스 : 보통♥ 하객은 많은데 공간은 그에비해 좁았고, 웨딩홀 직원 수가 적어보였어요. 직원응대는 친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