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나남

결혼을 하자고 마음먹고 정말 홀을 빨리 알아봤던거 같아요 날짜를 선택해서 간거는 아니였고 1-3월중 괜찮은날에 하자였거든요 ㅎㅎㅎ 저는 인터넷에서 1-3월에 예)손없는날듯 ,좋은날 을 먼저 찾아보고 찾아갔어요 그래서 정해진날짜가 3월14일이였죠 그때는 몰랐는데 계약하고 친구들에게 말하니 화이트데이라고;;;; 기억하기 쉽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안챙긴지 너무 오래되서) 식장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걸리는게 있었어요 주차문제.... 헬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예식시간이 늦은시간이고 해서 진행했죠 해마다 살짝씩 리뉴얼 된다고는하는데 기대중이예요 예랑이랑2월달에 같은요일에 같은시간때를 한번 다시 가보자고 약속도 했어요 ^^ 저희가 예식장을 알아보는 기준은 천고높이 버진로드 높이 길이 사람들이 기달리는 공간이 충분한가 를 많이 보고 결정했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홀분위기는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제가 선택한곳은 채플느낌나는 홀을 선택했는데 천고가 진짜 높고 홀도 크고 의자가 살짝 아쉽긴하지만 어두운곳만 무조건 알아보다 여기보고 바로 계약했어요 음식 : 보통♥ 이곳에서 친구들이 결혼을 많이해서 많이 먹어봤어요 맛있어요 근데 제시간이 5시간 살짝 걱정은 되네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혜택 친절등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군데를 돌았지만 사실 친절하고 혜택이 많아서 선택한것도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