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스텔라

+글 수정해서인지 올린 사진이 다 사라져서 남아있는 뷔페사진만 올립니다ㅠㅠ 강남권에서 적은 보증인원으로 식을 올리고 싶다면 괜찮은 것 같다. 고층이라 뻥 뚫린 뷰가 마름에 들었다. 음식종류도 많고 깔끔하고 맛이 좋았다. 섹션별로 잘 나눠져있어서 다른 하객들도 칭찬했다. 내부 홀은 어둡고 조명이 반짝여서 호텔예식느낌! 비즈많은 드레스를 입어 더 예뻐보였다:) 연회장외에 쉼터에 커피나 다과가 마련되어 오랜만에 만나는 분들과 이야기하기 좋았다. 쉼터안에 탈의실도 있다. 단점으로는 로비가 작고 천장이 낮아 굉장히 어 수선함. 식이 한시간 반텀으로 진행되는데 축의하는 곳이 두 곳이라 처음에 잘못온줄... (다음 타임 테이블까지 설치가 되어있다.) 폐백실도 작아보였다ㅠㅠ 그래도 전반적으로 하객들은 홀이나 음식에 만족하는 것 같아 섬유센터도 고려해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