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밍

원장님 눈썰미가 정말 좋으시다. 그래서 샙결정할땐 원장님 실력믿고 했다. 원장님과 같이 본 실장님도 친절했다. 근데.. 원장님없는 실장님은 다른 사람이더라.. 그녀의 화법에 당황해서, 좋은날 큰소리날까봐 조마조마했다. 샵바꾸려면 추가비용이 2~30만원들고, 한번 더 와서 입어보려면 피팅비 3만원 추가라더라.... 스타일 : 보통♥ 드레스 스타일은 심플한 것들이 많아요. 특히 실크종류가 많고요. 큰 코사지나 볼드한 비즈 드레스는 없어요. 유니크한 스타일보단 심플하고 깨끗한거 위주에요.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요 옷상태 : 추천♥ 옷보관상태 좋아보였어요 변색이나 터진거 발견 하지 못했어요. 실장님이 입해고 벗길때 그때그때 정리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서비스 : 모든 웨딩샵이 그렇겠지만 내돈내고도 내가 드레스를 못고르는 아쉬움을 실장님이 내가 원하는걸 기똥차게 골라주는 운에 맞겨야 한가는건 모든 신부들의 불안일꺼다. 그런데 여기 실장 에티튜드가 정말 기분이 나빴다. 똑같은 디자인으로 풍성과 슬림만 다른걸 왜 보여쥬는건지.. 뭐 말만하면 다 그런거 없다. 아 그건 나중에 이따가 하다가. 볼레로로 다 대체하더라... 다시 결혼한다면 여긴 믿고 거르겠다. 특히 촬영드레스가 완전.... 다른데 천지빼까리차럼 있는것들만 있으니 참고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