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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예약했고, 10월에 시식하러 다녀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저는 6층 클래식홀을 예약했는데, 영화 레터 투 줄리엣처럼 푸릇푸릇한 홀 분위기때문에 바로 결정했습니다. 음식 : 추천♥ 여기처럼 다양한 뷔페는 처음이었습니다. 음식구성이 좋았고, 특히 떡 종류가 많아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식장 안내도 잘 해주시고, 시식갔을 때도 친절히 안내해주셨습니다. TIP : 교통편이 조금 불편한 편이라 주차안내, 대중교통 등 안내를 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