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엔

메리골드는 스드메 처음 정할 때부터 스튜디오는 여기 하자고 가장 먼저 의견이 통일된 곳이었어요. 배경이나 분위기, 인물중심 스타일 모두 마음에 들더라고요. 4시간 정도 찍었는데도 힘들지 않고 즐겁게 마칠 수 있었어요. 1차 수정해 주신 것도 금방 와서 정말 짱짱...! 본식 스냅도 이곳에서 할 예정인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저와 예랑이 둘 다 인물 중심에 심플한 스타일을 원해서 사진을 보던 중 찾게 된 곳입니다. 사진들 보니까 배경이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촬영 날이 되어 실제로 갔을 때는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아 금방 끝나겠지 싶었는데 소품이 이것저것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사진작가 : 추천♥ 예랑은 웃는 인상인데 저는 워낙 웃는 게 어색한 사람이라 걱정했어요. 하지만 작가님이 재미있게 해주셔서 오히려 엄청 웃었던 것 같네요...ㅎㅎ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라 부담없이 찍을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에 도착했을 때 짐도 다 들어주시고 특히 신랑 신부에게 배려도 많이 해두셨어요. 촬영 때도, 셀렉하러 갔을 때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두시더라고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