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튤립

저는 비추합니다. 1. 교통최악! 수서역에서 내려서 셔틀타러 가기까지 꽤 멀어요. 그것도 안내가 잘 안되어있어서 대부분의 하객들이 15분 이상을 수서역에서 헤매였어요. 셔틀 타고도 한 10분 이상을 타야만 갈수 있어요. 2. 안내미흡! 앞부분에 쓴 신부대기실 가려면 축의를 먼저하고 식권을 가지고 스티커를 붙인채 가야한다는 것! 미리 안내 하나도 안되어있고 신부대기실 앞까지 갔다가 입구컷 당했어요. 3. 식사! 이게 최곤데!!!! 예식이 끝날때까지 식사를 못해요!! 사람마다 상황이 있는데 예식이 다 끝날때까지 피로연 장에서도 식을 다 지켜보고 행진까지 끝나서야 음식을 먹을수 있어요. 식 끝나고 그때 다 먹으니까 사람이 엄청 몰려서 복잡해요. 4. 주차! 주차권을 주는데 2시간만 무료에요. 위에 썼듯이 식끝나야만 식사가 가능한데 스케줄이 있어서 일찍 간 사람도 다 식사까지 해야 갈수 있어서 3시간은 걸린 듯 해요. 지방에서 오신 분들은 주차요금까지 더 내야하는거냐고 진짜 힘들어 하셨어 홀분위기 : 보통♥ 1층 라포레홀?? 하객으로 방문했어요. 홀 인테리어 앞이 통유리라 자연광 있을때 사진이 잘 나올것 같고, 우드, 그린이 주를 이뤄서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에요 음식 : 보통♥ 음식은 가짓수가 적지만 간도 대체적으로 잘 맞고 맛있게 먹었어요. 하지만 한번 빠진 음식은 잘 채워주지 않더라구요. 망고스틴이 있어서 우와 했는데 처음에 한 8개 풀어놓고 다신 안채우고, 장어나 요거트도 채우지 않았어요. 서비스 : 직원들의 말투가 명령하는 말투였어요. 2층에 신부대기실이 있어서 거기서 축의하려고 1층에서 바로 올라갔는데 식권을 갖고 와야한다는 말을 그제서야 하더라구요. 왜 2층에서 그 얘기를 하냐 올라오기 전에 해야지 몇번을 왔다갔다 하라는거냐고 했더니 접수대 분들한테 얘기했는데 그분들이 안하는거라고 엄청 당당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웨딩홀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는 거기 직원들 몫이 아닌가요?? 접수대에서 축의 받는 분들이 그럴 정신이 있을수 있는지.... 정말 이해 안가는 상황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