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3on
후회없었던 그리고 또 찍고싶었던 그리다 스튜디오였습니다 :) 20p 기본구성 앨범만으로 하겠다던 저의 굳은 의지를 바로 꺾고 16p 추가시킨 스튜디오에요ㅋㅋ 버릴사진이 없었던ㅎㅎ 남은 사진은 따로 포토북으로 만들까합니다 :) 후기 사진은 어머니가 찍어주신거에용ㅎㅎ 스타일 : 추천♥ 신랑이랑 저랑 둘다 사진을 못 찍는 스타일이라 8년의 오랜 연애기간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없어요ㅠㅠㅎㅎ 그래서 인물위주와 웨딩촬영인만큼 적당한 상큼함, 고급스러움 등등 여러가지를 보고 비교한 결과! 그리다 스튜디오가 저는 제일 맘에 들어서 진행했습니다. 옥상베일씬도 너무 이뻤고 예상했던 것보다 야외촬영씬이 더 잘 나오더라구요ㅎㅎ 야외결혼식장 느낌이랑 드라이플라워 속에서 찍는 샷이 특히 예술입니다 :) 사진작가 : 추천♥ 이상훈 작가님이 진행해주셨어요 :) 잘 못 웃는 신랑도 웃겨주시고 오늘만큼은 신부님의 척추가 제 것이 아니라며 척추를 마구마구 꺾어달라고 요청하시는 등ㅎㅎ 정말 재밌게 촬영진행해주셨습니다. 얼마전에 셀렉하러 갔는데 촬영결과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원래는 앨범 기본 20장만 하려했는데 더이상 줄일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16장이나 추가했네요ㅠㅠㅎㅎ 서비스 : 추천♥ 사진셀렉하러 갔을때 도와주신 여자분이 친절하게 어떤 사진을 골라야하는지 잘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앨범사진배치라던가 흐름, 분위기 등을 잘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TIP : 제가 덤벙대는 편이라 간식거리를 잘 못챙겨갔는데 간식거리 미리 잘 준비해서 사진작가님, 헬퍼이모님, 신랑 등 인당 도시락으로 챙겨가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