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니

저랑 예랑이는 저저번주 토요일에 더리버사이드호텔 방문을 해서 홀투어와 견적을 받고 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콘서트홀 : 어두운 분위기와 버진로드에 있는 꽃장식 그리고 샹들리에가 고급스러워 보였고, 정면에 있는 커튼은 내가원하는 시점에 열 수 있다는게 분위기 반전에 좋을 듯 해요~ 좀 아쉬운건 로비(?!)쪽 천장이 좀 낮아서 좀 답답해 보일수 있다는것과 버진로드가 제가 생각했던것보다는 좀 짧다?는점이었어요. 신부대기실은 이번에 리모델링 되었는데 여러후기들 보니 리모델링 전이 좋다는 분도 계셨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아!콘서트홀은 올해까지는 동시예식으로진행되고,일요일 예식만 분리예식 원하시면 해드립니다. 내년(2020년) 예식부터는 요일상관없이 분리예식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음식 : 추천♥ 시식은 아직 못하고, 연회장분위기만 보고왔습니다. 음식종류도 다양한거 같고, 넓고, 한쪽에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탁트인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악상담할때 음료도 챙겨주시고, 궁금한것들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상담 해주셨습니다~ TIP : 저는 인터넷으로 여러곳 찾아보고, 전화로 내가원하는 날에 시간이 비어있는지 확인 후 후보군을 정해놓고 웨딩홀투어를 돌았어요. 제가원하는 날짜와 시간대가 있는 곳을 제일 먼저 방문을 했고, 계약을 하고 그뒤로 1-2곳만 더 보고 나머지는 가지않았어요. 내년 9-10월예식은 지금 유명한곳들은 거의다 없다고 하시더라구요(토요일 강남 기준입니다) 웨딩홀마다 계약 오픈시기가 다를수 있어요. 가시기전에 전화로 대충의 내용을 상담하시고 홀투어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