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님

한국노총빌딩에 위치, 홀과 연회장이 떨어져있음, 주차는 좁다고 들었어요. 이런 점은 단점이 될 수 있으나 주말엔 여의도 교통도 한산할 듯하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정했습니다. 홀투어 많이 했는데 보다보면 여기다 싶은 데가 나오는 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한국노총빌딩이라 외관이 좀 마음이 들지 않았음..로비가 엄청 넓지는 않으나 갤러리같이 그림, 도자기, 꽃으로 꾸며져있고 조명도 차분하게 되어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로비가 넓지 않아서 포토테이블을 신부대기실에 놓아야 하는 건 단점이 될 수도.. 저는 엘블레스 계약했다가 여율리가 마음에 들어 취소수수료 내고(식까지 180일 넘게 남았는데) 계약했습니다 ㅠ 홀은 어두운 거 좋아하시면 무난하니 마음에 드실 듯하고요 천고는 낮습니다. 그래서 식 끝나고 사진을 위에서 아래로 찍는건가..하지만 저는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어요. 하객석은 원형 테이블로 되어있고 친구들은 런웨이 구경하듯 버진로드를 바라보며 앉을 수 있게 하더라고요 ㅋ나중에 플라워샤워할 때 좋을 듯합니다. 신부대기실은 홀과 바로 옆이라 동선은 괜찮아요. 다만 화장실은 없다는 점ㅠ 그리고 여기 원판 필수라서 전 그냥 본식 패키지로 진행했습니다. (귀찮..) 식당은 지하2층, 13층으로 기억.. 홀은 5층;; 주차장은 안가서 모르겠어요 음식 : 보통♥ 아직 시식 전이라 맛은 나중에 업데이트 할게요! 서비스 : 보통♥ 담당 과장님이 유쾌하신분이라 좋았어요. 저는 회사가 여의도라 직접 방문해서 수다도 떨고 계약내용 자세히 상담도 하고..본식날도 잘 해주시길 바랄 뿐 ㅎㅎ TIP : 몇%인지는 모르겠으나 여의도 직장인이라 할인 조금 해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