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밍이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천장이 열리면서 채광이 들어오는 것이 좋았습니다. 천고 높고 2층에서 등장하는 점이 예뻐보였지만 동선이 다소 좋지 않았습니다.(총 3개 층 이용) 하객이 많을경우 북적거릴 것 같아 하객이 많으실 예정인 분들은 고려해보셔야할듯 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미리 알아본 대로 천고가 매우 높아서 사진이 대충찍어도 예쁘게 나옵니다. 푸릇푸릇한 느낌, 천장이 열리면서 들어오는 햇빛, 조명 다 예뻤어요. 그런데 천고가 높은 반면 양옆 폭이 좁아서 너무 북적북적한 느낌이 강했네요. 하객분들이 2층에도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지만 아무도 안올라가시고 뒤에 다 서계셔서 너무 복잡해보였고, 결정적으로 주차문제와 엘리베이터 열악, 동선이 안좋은 등등 이유로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이 맛있다고 들었지만 계약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먹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 정찰제로 진행되고 추가 할인이나 서비스는 전혀 없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이 알아서 A to Z를 설명해준다기보다는 대관료 식대 등 가격적인 부분만 대강 설명하시고 더 궁금한 것이 있냐고 하시면서 상담을 짧게 끝냈는데, 정신없이 상담을 마치고 나와서 보니 신부대기실 구경도 못했더라구요. 다른 홀 어디 가냐고 물으시더니 거기 갔다와보면 여기가 훨씬 나을거라며 역시 많은 후기들에서 본대로 자부심이 넘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가본 홀이었는데 홀도 서비스도 기대한만큼은 아니어서 다른곳 선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