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이버거

예랑이와 지난 8월에 웨딩북을 처음 들렀고 임프로님과 상담진행했어요. 그뒤로 드레스 피팅 및 드레스 업체 선정까지 진행했고 이제 본식 가봉이 남았습니다. 웨딩상담 : 추천♥ 다른 업체 상담을 갔을 때 계약을 강요하는 측면이 있어서 굉장히 기분이 상했는데 임미연 프로님은 강요없이, 신랑 신부의 입장에서 결혼 준비에 대해 안내해주셨어요. 신랑 신부의 서툰 점을 곁에서 잘 도와주셔서 원활히 진행됐던것 같아요! 매우 감사합니다. 스타일링 : 추천♥ 사실 드레스 투어도 안가고 바로 지정할 마음이었는데 프로님이 말리셨어요. 적어도 세 군데는 둘러봐야한다고 하셨고 제가 좋아할만한 샵을 추려서 예약도 잡아주셨어요. 그리고 드레스에 부담감이 없도록 웨딩북 드레스 피팅권을 이용하는 방법도 상세히 알려주셨고 직접 예약도 도와주셨습니다. 프로님 말 안듣고 투어 안갔으면 큰일날 뻔 했네요 ㅎㅎㅎ 분위기 : 추천♥ 일단 업계에서의 오랜 연륜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바로 우리가 원하는 걸 캐치하시고 궁금해할 만한 부분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프로님이 가지고 계신 분위기와 아우라도 한 몫을 했던것 같아요. TIP : 결혼준비가 이것 저것 할 게 많아서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웨딩북을 방문하는 걸 추천드려요. 일단 방문해서 상담받고 나면 결혼 준비의 윤곽이 그려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