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라

드레스 투어중에 두번째 방문한 샵이었습니다. 에이라인과 오프숄더가 잘어울리는 것같다고 말씀드렸고, 원장님이 제 몸에 어울리는 느낌으로 보여주신다고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드레스가 사랑스러운느낌이었고 에이라인 슬림라인등을 4벌을 입어보았습니다. 저한테도 다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으나 모든드레스가 탑드레스에 볼레로 연출이여서 다양한 상체라인 디자인은 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드레스 자체는 깔끔하면서 사랑스러워서 고민하었으나 첫번째 샵의 드레스중 하나가 더 취향이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차분한 분위기였으며 헤어 손질하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드레스가 주로 있는 곳이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총 4벌입어보았으면서 전부다 깨끗한 느낌이었습니다. 한벌은 아직 개시안한 새 드레스라고 하셨는데 확실히 더 예뻐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피팅전 헤어를 꼼꼼히 봐주셨고 피팅할때도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