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홍

11월16일 본계약을 예랑 ㅋㅋㅋㅋ이랑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둘다 이곳에 꽂혀있었어서 첫날 방문때는 보이지 않던게 조금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좋습니다. 본식이 아주 기대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생화장식이 되어있어 엘레베이터 내리자마자 꽃향기가 확 퍼져 너무 좋았어요~ 분위기도 호텔로비같은느낌에 차분한것같은데 하나 아쉬운건 다음식 손님들과 로비에서 좀 부딪히는걸 봐서 그땐 정신이 좀 없을것같지만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곳곳에 배치되어 잘 정리될것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식이멀어 시식을 해보지못했지만 음식구성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 내내 웃으면서 얘기했던 기억밖에없네요~ 하나 조금 아쉬웠던 점은 주차정산이 다른건물로되어 연락을드렸는데 계속 통화중이라 카톡을 남겼지만 바쁘신건 이해하지만 응대가 좀 많이 늦었다는거? 주차비는 식 당일에만 꼬이지않게 되면되지만 혹시나 당일에 그런일이 생겨 저희 손님들이 조금 불편을 당할까봐 살짝~? 걱정이되네용 그래도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TIP : 첫 방문때 차를 가지고 방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차야기만하네요 ㅎㅎ 처음상담갔을땐 집과 가까워 대중교통을이용하고 본계약땐 차를가지고 갔는데 주차하는곳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기회인것같아요~ 내가 경험해봐야 설명해줄수있으니? 안내해주신분들이 많아서 들어가는데 문제는 없지만 주차공간의 문제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