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아리봉꾸

예식이 있었던 날이라서 생화 셋팅이 다 되어있었어요 원래 알고있던 더휴는 원목으로 다소 묵직한 느낌이 잇었는데 리모델링을 했다고해요, 포토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신부대기실에 대한 환상과 기대가 없는 타입이라 밖에 서서 하객을 같이 맞이하고싶었는데 딱! 이었어요. 식장은 사진으로 봤을때 아 천고... 어쩌지 싶었는데 막상 직접 봤을때 답답하다는 느낌은 없었구요 조명과 음향 테스트 해주셔서 기분좋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연회장은 3층에 위치해있고 엘리베이터는 3대로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조금 좁다 느껴지긴했지만 크게 거슬리지 않아 당일 계약하고 왔습니다 혜택도 너무 잘 주셨고, 무엇보다 원하는 하객 수였던 150명에 맞출 수 있어 만족 대만족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