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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방문해서 바로 예약했구 예랑이와 같이 갔어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두워요. 불을 다 켜도 어두운 분위기에요. 장점은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는거구요 단점이라면 본식 사진 찍을때 어두워서 잘 안나올까봐 걱정이에요. 2층 토파즈 홀로 예약을 했고 저는 오히려 1층 그랜드볼룸홀보다 토파즈 홀이 더 이뻐 보이더라구요. 홀 중간에 버진로드가 시작되어서 긴 버진로드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천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 못해봤지만 하객으로 가 본 분들께 물어보니 맛있었다,괜찮았다는 평을 많이 들었고 비수기 잔여타임으로 견적을 받아서 가격도 괜찮았어요(뷔페보다는 금액이 나가는편이에요) 구성도 한정식은 굉장히 푸짐해보였고 양식도 디저트까지 괜찮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실때 궁금한 점 없이 꼼꼼하게 설명해주셨고 홀투어도 깔끔하게 도와주셨어요. 금액적인 부분이랑 홀때문에 고민할때 강요하시지 않아서 좋았어요. TIP : 꽃장식이 많고 넓은 신부대기실과 화사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추천하지않아요. 방문 상담했을 때 홀투어하면서 신부대기실을 살짝 봤는데 입구가 굉장히 좁아서 붐비더라구요.저는 워낙 시간도 부족했고 많이 알아보다가 2월에 예식을 하려면 가리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고 가서 좋게 본것도 있어서요. 다만 층 전체를 단독으로 쓰다 보니까 다른 하객들과 겹치지 않아서 너무 좋을것 같구 식간격도 180분으로 충분할거같아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