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린이

처음으로 상담 받으러 간 곳인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신사역에서 가까워서 좋았어요. 저희 하객이 200명인데 다행히 200명 정도 가능한 홀이 있었어요. 근데 채플홀에서 다시 인테리어를 싹 바꾸신다 하더라구요. 저희 방문했을때는 조감도도 없고 그래서 보지도 않은채로 결정하기엔 무리일듯하여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홀이 3개 정도가 있었는데 다 겹치지 않아서 복잡한거 싫어하는 분들은 좋아하실것 같아요. 홀분위기 : 웨딩홀이 싹 바뀔예정이라 잘 모르겠어요. 음식 : 보통♥ 잘 모르겠어요. 분리예식인데 뷔페홀이 넓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