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차

삼성역에서 섬유센터까지 가는길이 깨끗하고 뻥 뚫려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고층에 위치하여 신부대기실과 연회장에 유리문 너머로 경치를 즐길수있어서 좋았구요. 서브대기실이 없어서 도착하면 예약실에서 기다려야하는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쉼터가 있어서 하객분들이 대기할 수 있는점은 좋았네요^^ 하객수가 적다면 가격대비 좋은곳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깨끗하고 주말에는 웨딩홀이용만 하기때문에 엘리베이터 이동도 편해요. 홀 크기는 아담하지만 천고가 높고 샹들리에가 예뻐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직접 시식을해보았는데요 갈비탕,목살철판볶음 등 직접해주시는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초밥은 정말 아니었어요ㅜㅜ 대신 다른 회 종류는 맛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시는 과장님이 친절하셨구요, 이동할때마다 상세한 설명으로 잘 진행해주셔서 궁금점이 해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