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봄이

지난주에 웨딩북 첫 방문 했습니다! 처음 프로님만나서 상담받는거라 떨리고 기대됐는데 정말 방문하길 잘한 것 같아요ㅎㅎ 제 친구들 중에서 제가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느라 정보가 하나도 없고 어디 물어볼 데도 없어서 혼자 속앓이 엄청 했거든요ㅠㅠ 스드메가 뭔지도 잘 몰랐어요ㅋㅋㅋ 사실 웨딩북을 방문해야겠다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프로님 연락받고 무작정 찾아갔어요!ㅋㅋ 솔직히 박람회 같은데 가면 무작정 붙잡혀서 상담만 받잖아요ㅠ 근데 웨딩북은 업체들 앨범도 하나하나 다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프로님도 상담 너무 잘 해주시고 형식적인 상담이라기보단 정말 친한 지인이 결혼하듯이 저희한테 잘 맞는 업체를 추천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업체때문에 고민되시는분들 일단 방문 한번 해보세용ㅎㅎ 강추입니당^^ 상품 : 추천♥ 라리씬세븐 스튜디오, 레이첼웨딩, BJ헤스티아, 브랜드엠 이렇게 계약했어요! 가격 : 추천♥ 원래 스드메를 따로 알아보지않고 웨딩홀에서 풀패키지로 진행을 하려고했어요! 그런데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따로 알아보고 있었는데 웨딩홀 풀패키지만큼 저렴한 가격에 계약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서비스 : 추천♥ 처음 들어가자마자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프로님께서도 차분하게 하나하나 잘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진작에 상담 받아볼걸 괜히 유튜브나 카페 이것저것 보면서 머리만 엄청 아팠어요ㅠㅠ 프로님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여기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컨시어지랑 같이 케어해주셔서 더 마음이 놓여요ㅎㅎ 짱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