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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에 신랑과 함께 방문했고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갔다오자마자 내년 결혼예정인 동생에게도 엄청 강추했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훅가서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에 쫓겨 허니문 상담도 제대로 못했고, 디피되어있는 드레스가 너무너무 예뻤는데 피팅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ㅠㅠ 웨딩상담 : 추천♥ 예산이나 취향에 맞춰서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고, 각각 항목에 대해서 언제쯤 준비를 해야하는지 꼼꼼히 잘 설명해주셔서 처음인 결혼준비에 가닥이 많이 잡혔습니다^^ 스타일링 : 추천♥ 적극적으로 취향을 파악하려고 하시고, 추천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웨딩북은 진행과정 특성상 직접 얼굴보고 미팅할 기회가 많지 않다보니 프로님이 저희의 스타일을 파악하기는 힘드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위기 : 추천♥ 웨딩북 청담의 분위기 자체가 워낙 좋아서 상담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TIP : 프로님도 신부님을 처음봤고 신부님도 결혼이 처음이다보니 스타일파악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행히 웨딩북은 어플에 업체별 후기나 화보가 보기 매우 편하게 되어있어서 상담전에 미리 많이많이 최대한 보고 원하는 스타일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계약까지 염두해두고 간게 아니고 가볍게 갔다가 상담한거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상담해서 이런상태면 프로님도 이것저것 추천해주기 막막하시지 않을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