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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듀우

19.11.28
드레스
브라이드벨라

저는 여기 후기를 갔다오고 나서야 자세히 봤는데,, 역시나 안좋더라구요,, 서비스가 기분파인 드레스샵이였습니다. 저도 10분정도 늦어서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들어갔지만 죄송하다는 말이 입밖으로 나오지 못할 정도였으니까요. 아무튼 여기서 기분 좋게 하신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비추입니다. 스타일 : 드레스는 깔끔하고 괜찮은데, 일단 서비스가 너무 별로였어요... 이 전에 다른샵에서 조금 늦게 끝내줘서 조금늦을거같다고 미리 전화드리고 갔는데, 이미 표정 안좋았구요. 신부님이 늦으셔서 바로 헤어해드리겠다고 상담없이 바로 진행했습니다. 그 전 샵에서는 코사지, 밴드, 티아라 어떻게 해드릴까요? 물어보고 이것저것 다 해보세요~ 이랬는데 여기는 그냥 티아라 턱 꽂아주고서는 바로 드레스 입었습니다..... 책자 보고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을 고르는 것도 없이 자기들이 그냥 드레스 가져가 주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왔던 사람들에게 반응이 왜이렇게 없냐며 ... 원래 이렇게 반응이 없으시냐며.. ^^;; 분위기 자체가 이런데 여기서 도대체 무슨 반응을 합니까.. 그냥 처음드레스 입는 순간 여기는 아니다 싶었습니다... 기분 상당히 나빴지만 티내면 뭐하나 싶어 잘 마치고 나와서 여기는 바로 패쓰 했습니다. 아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눈을 안마주친다는거, 세분 다 눈을 안봐요.지쳤나봐요.. 옷상태 : 그냥.. 드레스샵에 온 게 아니라 어디 놀이동산가서 드레스 입어보는 기분이었어요.. 고급스러워보이지도 않고.... 누구나 알 수 있은 드레스 설명....아무튼 모든게 아쉬웠네요.. 서비스 : 기분 상하기 싫으면 가지마세요. 왜 저랑 같이갔던 지인들이 그들 눈치를 봐야했던 건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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