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큼

가서 진짜 결혼을 어떻게 준비하는 건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배울 수 있게 되는 좋은 공간인 것 같아요. 사진을 안찍은게 너무 속상하네요- 웨딩상담 : 추천♥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전날 웨딩북페어에 신청했어요 근데 도착해서 너무 깜짝 놀랐던게 웨딩북페어 하는 장소가 너무 너무 저희한테 도우되었고 데이트 하는 기분 이 들었어요. 뭔가를 결정해야하는 장소가 아니라 지하 1층에는 드메상담과 직접 드레스 입어볼 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1층에서 와인이랑 커피도 그냥 주시고 이벤트도 많았어요. 스타일링 : 추천♥ 타 웨딩 박람회랑 다르게 캐쉬백도 많았고, 정찰제라서 앱에서 직접 하는 거라 호구가 되지 않는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서 화보를 보여주신 것도 좋았어요. 맘에 드는 드메를 결정하였고 웨딩북과 함께 하기로 했어요. 분위기 : 추천♥ 희수 프로님과 함께 했는데 제가 결혼 준비를 이제 시작해서 기초적인 질문을 많이 했는데도 2시간 이상 더 길게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그 적었던 메모도 다 챙겨주셨어요. 너무너무 행복하였고 감사했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