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밍

다시 돌아가서 찍는다해도 오브라 선택하고싶을정도로 만족도 높았고 이 외 다른 스튜디오들에 비해 만족감이 컸습니다. 비비엔다보다도 오브라가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스튜디오 사진 보면서 좋아한답니다. 스타일 : 추천♥ 지금은 리뉴얼되긴 했지만 여전히 분위기는 깔끔러블리입니다. 리뉴얼된 사진들이 너무 예뻐서 또 찍고싶더라고요ㅠ 사진작가 : 추천♥ 유쾌하고 재밌으셨습니다. 스타일 고자인 저를 위해 캐쥬얼 의상 바리바리 싸간거 잘 코디까지 해주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빠르고 예쁘게 사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