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맘

예랑이와도 갔었고, 양가부모님모시고도 갔엇는데 양가부모님 모두 음식,홀분위기 등등 많이걱정하셨는데 양가부모님모두 너무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다른 예식장처럼 혼잡하지않고 호텔예식처럼 차분한 느낌이였어요. 폐백실이나 신부대기실이 너무좋아요.. 음식 : 추천♥ 종류도 많고 맛도너무만족이였어요. 일단 너무 깔끔해서 만족 서비스 : 추천♥ 지나다니시는 직원분들이 눈마주칠때마다 인사해주셔서 너무 친절하다고 느꼇어요. 제 결혼식에 오시는분들도 그렇게 느끼시겠죠? TIP : 폐백은 안하려다가도 하고싶은곳이라 폐백준비중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려요. 단독홀이라 붐비는 걱정도 없고 조용히 우리만의공간의 느낌을 원하시면 적극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