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형

옆으로 넓은 홀이다 보니, 하객을 위해 앞에 옆에 스크린이 있었는데, 식 도중에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영상으로 보여줘서 조금은 부담스러울거 같았습니다. 분위기는 산만하지는 않지만, 주말에는 밖에서 시위가 잦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고층에 위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장 로비쪽에서도 시위하는 소리가 약간 들릴 수 있는게 약간의 함정카드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컨벤션 센터 느낌이 나요. 호텔 식장 같기도 하고요. 어두운데 그렇다고 엄청 어두운 홀은 아닌거 같습니다. 옆으로 넓은 홀입니다. 대신 로비가 조금 좁아요. 음식 : 추천♥ 코스 요리입니다. 본식이 진행되는 홀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으나, 자리가 없으면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합니다. 어디서 식사를 하든 코스요리로 나오고, 부족하지도 많지도 않을 정도로 적당한 양이고, 제법 맛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대체로 친절했던것 같아요. 안내도 적절히, 음식 서빙도 괜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