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응애

채플홀이 너무 예뻐서 갔는데 곧 하우스웨딩홀느낌으로 변한다고 하셔서 무턱대고 계약할 수 가없었어요. 제가 방문했을 당시는 조감도도 아직 안나왔던 상태라 더더욱 아려웠구요. 몽블랑홀 단독으로 사용하는 대기실이 있어서 좋았고 스냅이 그렇게 이쁘게 나온다고 주변에 지인들에게 들었어요! 음...단점이라면 엘레베이터가 조금 많이 복잡하다는게 단점일거같아요 아 그리고 홀에서 식당 가는 계단도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다락방에서 내려오는 느낌의 가파른 계단...!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 보고 갔어요 작고 천고 높은 식장에 버진로드 높고 파이프오르간까지.. 예쁘지만 곧 사라질 공간이라서 너무 아쉬웠어요 음식 : 보통♥ 맛은 평범했어요 특별하지 않았달까요. 점심황금시간대에 방문해서 인지 뷔페가 복작복작하고 음식 떨어진거라던가 깔끔하게 유지되지는 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어요 홀에 대해서 자부심이 있다거나 엄청 영업하시려고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 현혹시키지 않으셨고 특장점위주로 간결하게 설명해주셨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