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2
성수기때 결혼을 해서 앞뒤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우 복잡했습니다. 주차장이랑 음식은 괜찮았고 직원들의 친절도는 별로입니다. 주례없는 식을 했기에 전문사회사자를 초빙했습니다. 홀분위기 : 심플하면서 실내가 어두워 신랑신부에게 조명을 비춰줘서 더 돋보입니다. 신부대기실이랑 버진로드가 이어져 있어 또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제니스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샹들리에가 너무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음식 : 추천♥ 제가 가장 신경썼던 부분 중 하나인데 아무래도 엄청난 식사를 준비하려면 음식 질이 떨어지는데 하객들이 다들 음식이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주요리는 요리사가 직접 해주기도 했습니다. 금액도 착했습니다. 서비스 : 솔직히 서비스는 매우 별로였습니다. 아직 식사가 끝나지 않았는데 접시를 치우고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친절도는 너무 별로 였습니다. TIP :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이어지는 버진로드는 정말 좋았습니다. 단독홀이랑 복잡하고 옆에 상가들이 있어 조금은 어수선합니다. 식장이 아담해서 생각보다 하객들이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