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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burn

19.12.06
부케
리다 플라워스튜디오

한번뿐인 결혼식에 사용할 꽃으로 비싸고 좋은 것으로 하면 더욱 좋겠지만 눈을 조금 낮춰서 찾아봐도 마음에 드는 걸로 선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카라꽃으로 안하고 제 부케 선택이 탁월했다 생각해요. 저는 손목관절이 약한 편이라 몇시간 부케 들고 있는 것도 좀 무리더라구요. 저같은 신부님들은 꽃송이가 너무 많거나 무거운 부케는 좀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결혼식에서 신부가 주인공이라 꽃한송이만 들고 있어도 예쁘겠더라고요. 저도 부케 가격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 괜한 걱정이고 예민함이었던거 같아요. 예신분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어울리는 부케들로 고르셨으면 좋겠어요 ^^ 부케 : 추천♥ 화이트리시안셔스 꽃으로 드레스가 화려해서 색상이 있는 꽃보다는 화이트 색상의 부케로 알아보다가 선택하게 되었어요. 부케보다는 드레스에 더 집중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한것 같아요. 제 드레스가 머메이드라서 둥근 모양보다는 길쭉해보이는 부케로 선택했어요. 가격 : 추천♥ 제 드레스 라인이 머메드라서 보통 줄기가 긴 카라꽃이 어울리는데 가격이 너무 후덜덜 하더라구요.. 이것저것 보다가 심플하면서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10만원 초반으로 신랑이랑 아버님들 부토니아도 같이 왔으니 카라에 비해 가격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저는 홈페이지에서 보고 플래너님 통해서 주문했는데 아침 일찍 메이크업 받는 곳으로 배달 되어져 와있었어요. 예쁜 박스에 상한 꽃 없이 잘 포장되어 왔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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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플라워스튜디오 부케 리뷰 - 한번뿐인 결혼식에 사용할 꽃으로 비싸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