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20년 3월 예식인데 19년 5월에 방문하였어요. 기간이 10개월 이상 남아있엇음에도 토요일 12시1시타임 예식은 예약이 완료되어있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좋을거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2개인데 분위기가 각각 다릅니다 아모르홀은 밝은 아담한 분위기 그레이스홀은 어둡지만 웅장한 분위기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원하는 스타일로 고르면 될거같아오. 음식 : 추천♥ 시식권은 아직 사용하지 않았지만.. 지인 결혼식이 있어서 식사를 해봤는데 맛도 좋고 음식이 정갈했어요. 피로연 홀도 두홀을 구분해놔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타업체를통해 상담예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웨딩홀의 장점을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여기는 주차랑 식사 두곳이 만족스러울거 같아요 차를 이용해서 오시는 하객들이 많으시면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호텔식 웨딩을 원하시면 추천하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