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on

사진을 위한 홀인 느낌이에요 실제로 보는 것보다 사진이 훨씬 잘 나와요 사진을 천장에 띄워주는 등 빔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아요 그 이외는 비용만큼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천장 빔이 다한 웨딩홀이었어요 견고한 구조가 아니어서 그런가 소리도 집중되지 않고 퍼지는 느낌이고 사람 걸어다닐 때마다 구두굽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렸어요 홀은 작은데 뒤쪽에 사람 드나드는 게 빈번하다 보니 어수선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는데 부페였습니다 서비스 : 예식장은 4층이었는데 신부대기실은 5층이더라구요 드레스입고 버진로드 걷는 것도 쉽지 않은데 특이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