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형

웨딩홀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그러나 사실 제일 아쉬웠던 것은 음향과 오브리 3중주 였다. 음향이 조금 불편했으며(잡음) 오브리의 피아노와 현악기 사운드 밸런스가 부조화였다. 식 전에 원래 테스트를 다 하고 식을 진행하는 거로 아는데, 제대로 안한 것 같았다. 밥은 정말 맛있었다. 식당이 1층 2층 분리되어 있어 하객이 섞일 일은 없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 긴 버진로드, 홀과 비슷하지만 하얀 신부대기실, 적당한 사이즈의 로비. 조금 오래된 홀 이라고는 하지만, 장엄하고 세련된 미가 있는 것 같다. 음식 : 추천♥ 음식의 종류가 다양하면서도 대다수가 맛있는 곳이다. 식사는 먹어본 뷔페식 중에서 상급으로 꼽힐 만큼 괜찮았다. 서비스 : 추천♥ 주차 안내 직원을 제외하고는 만난 직원은 없었지만, 주차하기 편하게 안내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