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롱태롱

웨딩북어플 통해서 방문예약하고 일요일 점심시간대로 방문했는데요, 한가한편이여서 실제 계약한 토요일 식을 보고싶어서 최근에 다시 방문했는데 더 북적이지만 안내가 잘되어서 안심할 수 있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은 너무 예쁘고 좋은데요, 어두운 홀이 더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먹어보지 못했지만 맛있다고 소문나서 궁금하네요.. 가짓수는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고 테이블마다 소주,맥주가 셋팅되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신편이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TIP : 아쉬운점은 2층에 홀이 두개라 한쪽 홀이 식 시작할때 바깥에서 웅성웅성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집중하기 어려웠어요ㅜㅜ 큰문은 닫고 양쪽 작은문은 열어두셨는데 신부가 계단내려오는 곳도 신경써서 닫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손님이 왔다갔다 하시더라도 식이 시작하면 많이 왔다갔다 안하셔서 문하나로도 충분이 왔다갔다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