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덕희

저는 결혼식에는 돈 많이 들이지 말자가 저의 다짐이였기에 적당한 식대와 홀대관료 하객들 접근성 주차장 잘따져서 투어를 했어요 솔직히 홀대관료 아얘 없는 곳도 있었지만 제각 하객으로 방문했을때 좋았던 기억으로 그랜드 오스티엄으로 투어를 진행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Cmcc홀과 블리스홀 둘다 봤는데 cmcc홀은 어둡고 천고가 높았으며 블리스홀은 어둡고 천고가 낮았어요 개인적으로는 홀 천고가 높은 cmcc홀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메뉴는 150가지 이상 됬고 모두다 제 입맛에는 딱이였어요.생맥주 기계가 있는게 제일 맘에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이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궁금한점에 하나하나 다 상세히 대답해 주셔서 생에 첫 웨딩홀투어 잘하고 왓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