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어멈

방문은 첫번엔 예비부부가 가는것이 좋은 것같고, 양가부모님들을 모시고서 재방문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주인공인 예랑이와 예신이 주목받을 수 있는 조명, 주인공들을 좀더 잘 보이게끔 스포트라이트도 좋았고 사진에 어떻게든 잘 찍히게끔 파란색조명에 은하수같은 반짝거리는 조명이 넘 좋았어요 음식 : 추천♥ 뷔페보다는 한상차림 국수가 좋았어요~ 타지에서 올라오신 분들이 많았었는데 인기가 아주 많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혜택은 제가 주례없는 예식이여서.. 남들에 비해 빡빡하게 스케줄을 잡아놨었는데.. 예식장에서 배려해서 10분먼저 더 사용할 수 있게끔 배려해주었습니다. TIP : 아쉬운것은 1시간 텀이여서, 식전에 영상을 체크할 시간이 부족했어요~ 저는 신부대기실에 있어야하니,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