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ㅇ

11월에 결혼했고요, 신랑이랑 둘이서 가서 알아봤었어요 보기에는 신부대기실이 입구에서 딱보이는 자리라 민망할거같았는데 당일에 보니까 사람이 하도 북적거려서 가려서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교회예배로 진행되었는데 분위기가 잘어울리는 장소였어요~ 채플느낌! 음식 : 추천♥ 저는 정신이 없어서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겠으나 다들 맛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친한 친구들이) 얘기해줬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한건 잘 모르겠어요.. 예약실은 친절한데 웨딩홀 헬퍼나 원판사진 찍어주는 사람이 너무 별로였어요 TIP : 예식 한시간 반전에 도착해서 정신좀 차리고 있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한시간 전에 도착했더니 세팅할것도 많은데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