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미

저는 12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예식이 풀로 차있어서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다른 식장 같으면 주차 걱정이 됬을텐데 여기는 동시에 1800대 가능하다고하니까 첫식이 아니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같아서 좋아요!! 홀분위기 : 추천♥ 아모르홀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밝은분위기입니다 따라서 불을 어둡게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확 어두운분위기는 아니에용 그래도 밝은 예식 선호하시면 괜찮을것같구 신부대기실도 사이드에 큰 창이있어서 채광이 좋아 사진은 잘 나올것같아여 그치만 저눈 어둡고 신랑 신부가 주목받을 수 있는 홀을 선호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저한테는 그레이스홀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ㅎㅎ 버진로드따라 촛대가 놓여있어 분위기도 더 근사하구 멋져서 저는 여기로 계약했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 하지 않았지만 많은 후기글에서 수원에서 젤 음식맛이 좋다구 소문이 났다니 ㅎㅎㅎ 믿습니다 서비스 : 추천♥ 홀 투어할때진행해주신 직원분이 구석구석 소개해주시구 연회장도 마음껏 둘러보게 배려해주셔서 홀투어 잘 한것같아요 TIP : 아쉬운점은 로비가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좀 복작 거리는 느낌이 있구 홀이 한층에 두개다보니 손님이 섞이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잔치집분위기가 나도 사람도 많아서 나쁘진 않았어요



